바닷장어(아나고·붕장어)는 보통 여름부터 초가을 사이를 제철로 봅니다.naver+2
제철 시기 한눈에
자연산 바닷장어(붕장어·아나고)는 수온이 올라가는 여름~초겨울, 특히 7~8월에 맛이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수온이 장어가 가장 활발해지는 약 28도에 근접하는 8~9월을 전성기 제철로 보는 설명도 있습니다. 국내 수산시장·온라인몰 등에서는 남해 통영·거제 등지의 자연산 바닷장어를 “여름 제철 상품”으로 강조하며 주로 6~9월에 많이 취급합니다.talk.cashnote+7
민물장어와의 차이
민물장어(뱀장어·자포니카)는 대부분 양식이라 양식 기준으로는 사실상 사계절 내내 유통·소비된다는 설명이 많습니다. 다만 한국에서 ‘장어 보양식’ 이미지 때문에 수요와 소비가 여름철에 집중되는 경향이 강해, 민물장어 역시 실질적으로는 여름 생선처럼 인식됩니다.seasonal-guide+1
갯장어(하모) 등 다른 장어류
바다장어 중에서도 갯장어(하모)는 6~8월 여름 장마철 전후를 제철로 꼽는 경우가 많고, 특히 7~8월이 여름 보양식 피크로 소개됩니다. 붕장어는 7~8월이 제철이지만 다른 계절에도 비교적 무난한 맛을 유지하는 것으로 설명됩니다.namu+1[youtube]
정리하면, 자연산 바닷장어/갯장어 기준으로는 6~9월, 그중 7~8월이 가장 맛있는 시기라고 보시면 됩니다.naver+4